::뽀오~
지인과 떠난 여행에 동행한
지인의 강아지....아니다.. 11살이라니까...노년의 개..
















역시나 사람도 개도 ..

상대하긴 넘  어려워요..ㅎㅎㅎㅎ

나를 넘 싫어한단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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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담긴 한장의 사진.    

by 너남아라 | 2008/10/08 23:36 | +| 빛 그리고 사진 | 트랙백 | 덧글(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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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妙香 at 2008/10/08 23:56
너남아라님을 싫어했다면 저 녀석, 질투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10/12 19:47
ㅋㅋㅋ ;; 그럴리가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
Commented by pipboy2k at 2008/10/09 09:08
뭘 많이 먹이세요. ㅋㅋ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10/12 19:48
사방 10킬로미터 이내에 먹일 거라곤 제 손가락 밖에 없던 날이라 ...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10/09 10:31
거저 쥐포하나면 꼬실수 있단 ~~ㅋ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10/12 19:48
ㅋㅋㅋㅋ 다음엔 챙겨둬야겠네요
Commented by wishUWH at 2008/10/09 12:12
어머 뾰루퉁한 표정, 귀여워요 ^ㅁ^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10/12 19:48
ㅋㅋㅋㅋㅋ 늙은 여우 같아요
Commented by 담은 at 2008/10/09 20:04
개에게 거부당하시나요?ㅎㅎㅎ 저는 개를 거부합니다...^^
사실은 사람이고 동물이고 살아있는것들을 상대하기가 좀 버겁습니다...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10/12 19:48
ㅎㅎㅎㅎㅎ; 동감~ 욧
Commented by hkmade at 2008/10/10 08:39
흠. 확실히 개는 사회적 동물이 맞아요. 렌즈를 바라보는 표정.. 세월의 흐름을 인간의 얼굴과 마찬가지로 느끼게 해줍니다.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10/12 19:49
ㅎㅎ 정말 사람같았어요..얼마나 귀찮아 하시는지 ...ㅎㅎ
Commented by 호랭이군 at 2008/10/10 15:50
사람같이 행동할 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말도 다 알아듣고..


팔아버린다!! 그럼 덜덜덜 떨고.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10/12 19:49
후후훗.. .저 녀석도 통할려나 모르겠네요...ㅎㅎㅎ
Commented by 아슈★ at 2008/10/11 18:46
아아아아...너무 이뿌네요. 이녀석...그나저나 왜 망뭉이가 너남님을 싫어하지....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10/12 19:49
음.. 그러게요.. 냄새가 .. 싫었던것인가 ..ㅎ
Commented by ketil at 2008/10/16 20:13
늙은 티 난다..네요.
아무리 어려보이려 애써도..흑흑흑... 늙는/늙은 건 숨길 수 없다니까요.

에효~ 내팔자..변변한 연애도 못해보고 늙는구나. 헹. (감기로 막힌 코 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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