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농장
4월이면 매년 의식을 치루듯
고창에 있는 이 보리밭에 찾아 온것이 벌써 한손으론 꼽을수 없게 되었다 .
눈을 가득 채우는 녹색의 생명력이 그리워서 일까 ..
매년의 시간이
이곳에서 몇번이나 더 흘러 가는걸
내가 지켜 볼수 있을지 장담 할수 없습니다.
봄이 와 보리 밭이 영글고
가을이 찾아와 메밀과 해바라기들로 우거진 이곳을
그저 오래 오래 지켜 보면 좋겠어요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안사를...
동행을 예정했다 못하신 분에게도 아쉬움의 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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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에 기회되면 다시가고 싶어요 . 파도치는 보리밭이 아주 일품이거든요..
아슈님 .. 감사합니다.
양방언의 연주곡을 하나 잘 골라 봤습니다 .ㅎㅎㅎ;;
모범답안님.. 감사합니다.. ㅎㅎ;;
네, 정말 좋은 풍경이였어요.
그리고 맑아 기분이 다 좋던걸요
몇마리나 돌아다녀서 실컷 봤는데 사진은....
아무래도 지난번 음악처럼 오래갈 음악은 찾지 못한것 같아요. ㅎㅎ
아슈님 .. 헉~ 그런 일이 ..!!!
아무래도 제가 뭔가 포스팅에 문제가 있나 봐욧. .ㅎ
이 시기가 가장 돌아다니기 좋은 듯 해요
저도 후보정 좀 공부를;
ketil님 .. 하하하하 .. 정말 빠르구나 싶은게 매일 매일 이어지는 걸요 ..
아직은 좋아요 .. 녹이라도 .. ㅎㅎ
톱님.. 정말 그래요 . 바람도 햇살도 . 이 맘때가 제일 좋아요 ..
이상민님 .. 하하하하 .. 제가 좀 시간이 되면 도와드릴게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