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게 연탄은 그 구멍들 만큼이나 여러 이야기가 얽혀 있다
내가 어릴적에는 누구에게나
추운 겨울 밤, 새벽에 오돌거리며 파자마 바람으로 나가서 연탄 갈던 이야기며,
주변에 한둘쯤 연탄가스를 마셔 고생한 이야기며
연탄불에 끓여 먹던 라면 이야기나..
불량 식품이라구 혼나면서도, 쫄쫄이 궈먹던 추억들이 한둘쯤은 있을것이다 ..
아.. 잘 모르시나 ..
앗..그래요 .. 어려서 좋겠다..( ..어쩐지 좀 ~ 삐딱하다 ... )

정말 신통력의 왕~ .. .
주말 출근하기 정말 싫소이다 ...
금방 잠자리로 찾아 들테니, 부디 내일은 산뜻한(?.. 가능하려나...) 나를 좀 만들어 주시오~ ..

정말 양재동 N사 .. 전산센터... 지겹고 힘들다.. .힘들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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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보면 그게 생각나요, 그리고 어렸을때 집에서 연탄 땔 때....어무이가 끓는물을 옮기다가 심하게 화상을 입으셔서...아우아우;;
그래도 지금 보면 참 저때 연탄덕분에 따숩게 보냈지 싶어요^^
연탄...사진찍으니까 그립네요.
너남아라님은요. 사진은 굉장히 센치한 느낌이고 그림은 굉장히 코믹하구 소소하게 웃음짓게 만드는 묘한 두가지 능력을 지니셨어요.
굉장히 뱀부가 새로운 느낌을 가지게 하네요. 글자두요..하하.
보니까 뱀부팬터치 꽤나 맘에드는데요. 저거 그라파이어는 흉내낼수없는 그런 느낌인데요...
설탕도 많이 축내고, 국자도 많이 망가트려서 혼난 기억이 나네요 ... ㅎㅎㅎ;;
~ 정말 연탄과 가까이 하던 날들이 그립네요 . ;; ;
아슈별님~ .. 동생분도 피카소의 피가 흐르는게 아닐까 싶습니다...움화하하하하~ ;;; ;;
정말 좋은 말씀 넘 고마워요 ~ .. .
아직 벰부의 터치나 그런건 잘 모르겠는데 .. 나름 예전 타블렛보다는 제 맘대로 움직여 줘서 좋아요 ;;;
(그래도 그라파이어를 다루시는 아슈님 만 하겠어욤.. ^ ^;;; )
겁많은 서양인들이 보면 입에 거품을 물었겠지만, 그렇게 맞고 자란 세대, 지금 멀쩡히 잘 살고 있죠 :]
[전 그냥 주로 회초리로 맞았음]
연탄재로 맞다니...-ㅁ-;;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