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날이다 ..
명절에 뭍혀 좀 조용하나 싶었건만. 역시나 날은 날이다.
지금 옆자리에 계신 대리님이 하나,
'갑'을 대표해서 '香'님이 하나,
그리고 여직원들이 하나 챙겨 주셨습니다.
마음으로 아주 잘 먹겠습니다..
다음달에 듬뿍 돌려 드릴게요.. ;; +_+;;;

응 .. 포장지에 뭐라 써 있네요..

제가 요즘 일하는 파트 소속 여직원들이 드림 이라구 써 있네요..
하하하 .. .
역시 조직의 한편 두려움..
감사합니다.

오늘의 행운 제과점 소식..
'있습니다 '... 인가요.
'틀림 없이 생깁니다 '라면 좋을 텐데요..
마음이 웬지 그러네요.
있으면 좋겠어요

요즘 내게 무엇이 제일 무섭냐고 묻는다면 주저 않고 '지름'이라 대답할 지경입니다
참 나..원 오늘도 3개를 질럿는데 .. 뭐 하나는 생활에 묻어 있고,
하나는 19금.. 나머지 하나는 .. 벰부 ..
아.. .벰부 ..드뎌 질러 버렸군...
참, 나란 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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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벰부좋은가요? 쪼코도 받으셨군요..부럽다...>ㅆ<//조직이라는 건 가끔 대단하다싶을때가 있죠...ㅋㅋㅋ
19금을 지르셨다니..무얼 지르셨는지 아주?! 궁금해지는데요..흠..
저도 뭐 오늘이 다가 도록 그런게 뭘까 싶네요.. ㅎㅎㅎㅎ
벰부 ..오늘 질렀는데 낼쯤 온다니 써 볼게요..
사실 타블렛은 설정도 잘 못하는데 .. ㅎㅎㅎ;; 겁도 없습니다..ㅎㅎ
아.. 19금에 대한 오해.. 야사시를 떠올리시는데 .. 19금에는 폭력성도 있다죠.. -ㅁ-;;;
인튜어스가 좋긴좋드라구요..잘그어져요...그라파이어는 제가 처음 산녀석이자 마지막녀석...너무 새거같아서, 심만 갈았지, 심만 한 다섯개는 갈은거같습니다. 그래서 근데 너무 멀쩡해서 새로 사긴 좀 그렇드라구요. 본전을 뽑고도 남은 타블...하하하하.
내일 써보시고 좋은지 말씀해주세용...
그런데 학생때만 해도 쵸콜렛 못받으면 어쩌나, 친구보다 덜받으면 어쩌나 고민 많았는데,
저도 어제 오후 늦게가 되서야 발렌타인데이라는걸 알아챘네요 :]
역시 나이먹는건가요? ㅎㅎ
전 그림그리는 재주는 전무하지만, 쓰는걸 보니 타블렛이 사진후보정 용으로도 꽤 괜찮은것 같더군요 ㅎㅎ
오늘 저녁에 도착한다니 .. 기대 중입니다 ..ㅎㅎㅎ;;
곰강아지님 .. 으흐흐~ ... 저두 사실은 잘 모르는척했는데 .. 받으니까 좋긴 하더라구요..
모범답안님~ .. 정말 나이를 먹음 무감해지는 것중에 하나가 기념일인가 봅니다..ㅎㅎㅎ;;
아.. 벰부 써보고 알려드릴게요~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오늘은 정말 맘이 심난해지는 날이네요.
요즘 주변환경이 너무 자주 휙휙 바뀌어서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술이라도 마셔야할까봐요..좀 잊혀질까요..그럼.
가까이라도 살면 맛난것 배부르게 먹여서 행복한 얼굴로 만든뒤에 .. 토닥 토닥 힘내라구 해줄텐데..
심란할때는 너무 힘들여 즐거우려하지 마시구 ..
가끔 우울한채루 내버려 두세요..
넘 피해 다니면 면역이 안생깁니다.. ;;
아.. 경험상 술은 ..좋지 않아요.
기분 좋지 않게 마시는 술이 항상 뒷 탈이 생기더라구요.. ;;
근데, 점퍼 보니깐 주인공이 숭례문위에 서있군요. 숭례문 무너지기 전에 만든걸까요...911테러사건이 막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