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가족과 같이한 연휴의 하루


 

동생 가족과 함께, 고향에 사시는 작은 어머니의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아침 풍경 몇장 사진을 올려 봅니다.




 

        아침을 준비하는 동생.  동생은 어릴적부터 저보다 더 음식을 잘했던것 같아요 .

        날이 좀 추워지면,  가끔 동생이 끓여주던 김치찌개가 그리울때가 있답니다.







 

        사촌동생.   정 많고 생긴것 답지 않게 .. 여린 마음도 있는 녀석 ..

 





        우리 큰 조카 은수양.  참 시간도 빠르지 어느새 여덟살이 되었구나.

        그리구 현수도 참 건강하게 자라니 이쁘구나 ..

        내년에도 아부지랑 서로 건강하게 또 만나자꾸나

 




        은수양의  전통 'V' 단독 포즈십니다.

        참 이상하죠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연스레 사진을 찍을려 치면 , 저런 포즈가 되고 말아요..

 




        살짝 우는것 같아도 보이지만, 

        현수야 ~ 사진 찍는다. 아부지 보자~  하니까 ... 녀석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 웃어준겁니다..

        갈수록 귀엽다..ㅋㅋ

 

 

 

 

낮으론 포근하다가도 저녁으론,  날이 조금 매섭습니다.

남은 연휴도 잘 보내세요.. 

 


 



★ Notice
빛이 담긴 한장의 사진.    

by 너남아라 | 2008/02/07 21:30 | +| 빛 그리고 사진 | 트랙백 | 덧글(4) |     

트랙백 주소 : http://tuckun.egloos.com/tb/36098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슈★ at 2008/02/07 22:48
와 마지막 사진 너무 귀여워요>ㅆ< 역시 가족이 좋은겁니다..가족 최고! 그나저나 김치찌개 먹고싶네요..후웃..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02/08 00:17
아슈님~ 정말 가족은 좋은거죠~ .. ㅎㅎㅎ;;
때론 가족이라 더 힘들기도 하지만요~ .. 대체로는 좋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저도 무척 배고픈데 .. 참아야겠죠.. -ㅁ-
Commented by 모범답안 at 2008/02/08 02:25
저도 마지막 사진에서 확 풍겨오는 따듯함을 느꼈습니다 :]
정말이지 오래된 앨범을 꺼내 보는 느낌이네요!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02/08 06:09
모범답안님~ .. 감사합니다 ~ . !!! .
명절 연휴 잘 보내구 계시죠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위로 다음 페이지 ▶

감상 요령 : F11을 누르신후, 사진을 클릭해서 보세요
by 너남아라
    E C H O
    최근 등록된 덧글
    이글루 파인더
    이글루 링크
    최근 등록된 트랙백
    라이프 로그
◀ 이전 페이지 위로 다음 페이지 ▶